태국 속의 유럽

요즘은 코사무이가 유럽인을 중심으로 푸켓보다 더 많이 사랑받고 있는 태국 속의 유럽으로 자리매김했답니다. 세계 각지에서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고 있지만 80%이상이 유럽과 구미에서 온 여행자들입니다.

세계 3대 파티 중 하나인 꼬팡안 풀문파티와 다이빙의 성지로 불리는 꼬따오를 오가는 관광객들의 수가 급격히 증가함에 따라 코사무이의 발전도 눈에 띄게 커져 가고 있습니다.

코사무이는 방콕에서 비행기로 1시간 거리에 위치해있으며 남부 섬 중 유일한 공항이 있기에 남부섬 여행의 중요 거점으로 더더욱 성장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인종과 문화, 음식들이 적절히 어우러져 태국 내에서도 유럽이라 불리울만큼 독특한 문화적 환경까지 겸비한 사무이섬을 본격적으로 즐겨보세요.

코사무이 역사

코사무이는 태국 현지인들에게는 ‘코코넛 섬’으로 더 잘 알려져 있습니다.

1980년경까지만 해도 어민과 코코넛을 수확하는 사람들이 조용히 살고 있던 섬이었지요. 아직도 코코넛 나무는 어디서든지 볼 수 있고 섬 가운데는 코코넛 농장이 있습니다.

오지를 찾아 나서기를 좋아하는 모험심 강한 유러피안 배낭여행객들에게 사랑을 받기 시작하면서 변화가 시작됩니다. 배낭여행객이 이 섬을 찾아오기 전에는 외딴 섬으로, 숨겨진 존재의 섬이었지만 1990년대부터 정부의 관광 개발이 본격화되면서 방콕에서 직행 및 본토에서 출발하는 페리가 정비된 이후 고급 리조트 건설이 진행되어 지금은 푸켓과 함께 태국을 대표하는 여행지로 성장했습니다.

사무이 군도

코사무이는 타이만 동쪽에 위치해 있는 섬으로, 태국에서 푸켓, 꼬창에 이어 세 번째로 큰 섬입니다. 코사무이, 꼬팡안, 꼬따오, 꼬낭유안을 묶어서 사무이 군도라고 부릅니다.

코사무이는

면적 : 남북 20km, 동서 18km , 약 228.7k㎡
일주도로 : 약 65km (순환도로)
인구 : 약 5만명
연간 관광객수 :  약 100만명
날씨 : 열대우림, 평균기온 25~35℃
연결 공항 :  방콕, 싱가포르, 홍콩, 치앙마이, 푸켓, 파타야, 크라비, 페낭, 중국 등등
취항 :  항공사 방콕에어웨이즈, 타이항공, 녹에어 등등
방콕간 비행시간 :  약 1시간(1일 15편 이상)
언어 : 태국어 중심, 관광산업 종사자 영어가능
병원 : 방콕 인터내셔널, 타이 인터내셔널, 반돈 인터내셔널, 다수의 클리닉
행정 중심 : 나톤(남쪽)
관광 중심 : 차웽(동쪽)
프랜차이즈 : 세븐 일레븐, 패밀리 마트, 맥도널드, KFC, 미스터 도넛, 던킨도넛츠,
스타벅스, 왓쓴, 부츠, 스웬센즈, 하겐다즈, 버거킹, 등등
대형 마트 : Lotus(영국), 빅 C(네덜란드), 매크로(네덜란드), 탑스(일본), 센트럴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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